맨체스터를 여성의 정치적 투쟁을 보여주는 ‘살아 있는 지도’로 바꾸는 16시간+ 워크에 참여해 보세요. 강의와 아카이브로 시작하는 교실 같은 고요한 아침에서 출퇴근 트램의 분주함과 비에 젖은 시위 동선으로 분위기가 바뀝니다. 팡크허스트 센터에서부터 조직과 반박의 거점이었던 도시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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